폭염특보, 날씨정보를 넘어 생명을 지키는 행동 신호가 되다!
일상적 재난이 된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하고 실시간 대국민 브리핑 및 언론 소통을 강화하여 위험성을 빠르게 전달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춘 폭염 대응 행동 수칙을 SNS와 참여형 캠페인으로 확산해 국민의 적극적인 안전 실천 도모
폭염특보 신설 및 위험성에 대한 인지도 제고
실행
-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 시 기관장 브리핑 등을 통해 신설 특보의 의미와 폭염 대응 행동수칙 안내
- 예보분석관이 직접 설명해주는 폭염 현상 관련 영상 제작
- 폭염 취약계층 대상 현장 캠페인, 방재 관계기관 대상 간담회 등 타깃 맞춤형 현장 소통
성과
- 기상특보(폭염) 언급량이 전년 동 기간 대비 95.9% 증가한 2,419건 달성
- 기상청 유튜브 구독자 수가 2분기 대비 14.8% 증가한 65,149명 달성
- ‘폭염 영향예보 직접전달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실효성‧재이용 희망률 모두 증가
범국민적 폭염 대응 행동수칙 실천 분위기 조성
실행
- 카카오‧농심‧소니픽쳐스코리아(스파이더맨) 등과 협업해 폭염 대응 행동수칙 전파
- 아이돌(최산) 밈, 기상청 캐릭터(기상이) 활용 등 친근한 공감형 콘덴츠 확산
- 양산꾸미기, 폭염 취약계층 지원 온라인 모금 등 이벤트로 국민 행동 참여 유도
성과
- 대중문화(스파이더맨), 아이돌(최산) 밈 콘텐츠가 기상청 채널을 넘어 방송사를 통해 2차 재확산
- 국민 대표 소통 플랫폼 ‘카카오’채널을 이용해 폭염정책 및 행동수칙 메시지 전달
- 폭염 취약계층 지원 온라인 모금액이 전년대비 2배 증가한 1억800만원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