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 만에 되찾은 이름, 모두의 노동절
63년 만에 '근로자의날'이 '노동절'로 이름을 되찾고 처음으로 공휴일이 되었습니다.
정부가 알리는 기념일을 넘어, 방송·SNS·거리축제·토크콘서트·챌린지까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소통을 통해 '모두의 노동절'이라는 새로운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좌측- <인지를 바꾸다> 방송·SNS를 잇는 '모두의 노동절' 캠페인
실행
- "모두의 노동절" 통합 메시지로 정책 브랜드 확산
- 방송·언론·SNS를 연계한 투트랙 홍보
- 장관 인터뷰, 라디오 캠페인,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공감 확대
성과
- 노동절 언론보도 178% 증가
- 온라인 '노동절' 언급량 2배 확대
- 영상 콘텐츠 32만 회 조회
우측 - <참여를 만들다> 국민이 함께 만든 참여형 노동절
실행
- 청와대 영빈관 노동절 기념식
- 거리축제, 51초 공모전, 5.1km 워라밸런 챌린지 운영
- 청년 토크콘서트 개최
성과
- 노동절 인지도·공감도 78.7% 달성
- 공모전 106건 출품
- 워라밸런 챌린지 6,400명 참여